조흥銀 매각관련 첫 공자위 16일 확정
조흥銀 매각관련 첫 공자위 16일 확정
  • 서울금융신문사
  • 승인 2003.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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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될 지 관심
8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조흥은행 매각을 위한 제 33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오는 16일 오전 8시 30분 은행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자위에서는 매각소위의 심사결과를 보고 받고, 신한금융지주회사의 우선협상대상장 선정여부 안건을 처리하게 된다.

이번 공자위에는 전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장승우 기획예산처장관, 이근영 금융감독위원회위원장 등 정부위원 3명을 비롯해 전철환, 어윤대, 유재훈, 정광선, 조용완위원 등 민간위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본회의에 앞서 호선 방식으로 공석중인 민간위원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번 회의에서 신한금융지주회사가 우선협상자로 결정될 지는 아직 미정이다. 공자위 유재한 사무국장은 한번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최종적으로
선정하기는 힘들 것이라며 2~3차례 더 전체회의가 개최되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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