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1일 개장 전 주요공시
11월21일 개장 전 주요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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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11월20일 장 마감 이후 21일 개장 전까지 주요공시.

◆유가증권시장

코스모화학은 자회사 코스모에코켐의 주식 322만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후 지분비율은 100%다. 코스모화학은 "자회사 재무안정성 확보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코오롱글로벌은 부천 일루미스테이트 수분양자가 KB국민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에 진 채무 1600억2324만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5.82%규모다.

태경화학은 계열회사 에스비씨가 신한은행에 진 채무 96억원에 대해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8.89%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22년11월18일까지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0일 넥스트사이언스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21일 오후6시까지다.

효성티앤씨는 계열회사 Hyosung New Material & Hitech (Quzhou) Co., Ltd.가 The Korea Development Bank, Guangzhou Branch에 진 채무 175억2900만원에 대해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60%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22년11월25일까지다.

씨에스윈드는 Vestas Asia Pacific A/S, 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와 WIND TOW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54억9037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3.1%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0년5월1일까지다.

GS건설은 브리티시자산관리가 엠에이용산제일차에 진 채무 940억원에 대해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59%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20년6월19일까지다.

◆코스닥시장

이에스에이는 이엔케이컨소시엄에서 선우프로듀스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수성은 19억9999만원 규모의 운영자금조달과 20억원 규모의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녹스첨단소재는 종속회사인 Guangzhou INNOX Advanced Materials Co., Ltd.가 한국수출입은행에 진 채무 84억1392만원에 대해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74%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20년12월18일까지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일 코닉글로리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공시시한은 21일 오후6시까지다.

한빛소프트는 종속회사인 한빛드론이 15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증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인베니아는 운영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단기차입금 200억 원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0일 셀바스AI이 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12월18일까지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상장폐지 여부 또는 개선기간 부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오는 12월6일부터 12일까지 임시주주총회를 위한 권리주주확정을 위해 주주명부를 폐쇄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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