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인터넷전문銀 예비인가 심사 평가위원회 구성
금감원, 인터넷전문銀 예비인가 심사 평가위원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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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평위원 7명 전원교체
사진=서울파이낸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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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금융감독원이 올 하반기 신규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 평가위원회 구성을 잠정 확정했다. 이번에 참여할 분야별 전문가 7명은 모두 상반기 인가 심사에는 참여하지 않은 새 인물이다.  

19일 금감원은 "예비인가 신청접수 결과 지난 상반기에 신청했던 토스 뿐 아니라 신규 신청자도 있어 공정하고 객관적 심사를 위해 평가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외부 평가위원회는 금감원장의 자문기구로서, 평가위원회 구성은 전적으로 금감원이 담당하고 있다. 금감원은 현재 7개 분야별로 전문가를 추천받아 본인 의사를 확인했으며 이해상충 등 자격요건 검증을 11월말까지 마무리해 최종 구성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향후 인가심사 과정에서 평가위원회가 공정하게 심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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