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디에이치(THE H)' TV광고 공개
현대건설, '디에이치(THE H)' TV광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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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주택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THE H)' 광고 예시. (사진= 현대건설)
현대건설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 '디에이치(THE H)' 광고 예시. (사진= 현대건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TV 광고는 디에이치의 첫 입주단지인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배경으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인 디에이치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목표로 제작됐으며, 지난 2015년 브랜드 출시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이번 광고는 디에이치의 '입지의 엄격함, 사생활의 철저함, 서비스의 섬세함, 커뮤니티의 특별함' 이라는 기준들을 중심으로 브랜드 희소성을 부각시키고, '세상에 없던 완벽함' 슬로건을 주제를 내세웠다.

제작은 지난 2018년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방송 광고 부문 대상, 해외 집행 광고 부문 특별상, 방송광고부문 금상 등을 수상한 김규하 감독과 김지성 촬영감독 등의 광고 촬영팀이 함께 진행했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 2015년 4월 브랜드를 출시한 이후 2016년 디에이치 아너힐즈(개포주공3단지), 지난해 디에이치 라클라스(삼호가든3차), 올해 디에이치 포레센트(일원대우아파트)와 디에이치 아너힐스 등의 단지를 분양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희소성’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재인식 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고객들이 가장 살고 싶고 동경하는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전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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