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10년 전 전단가격보다 싸다
이마트, 10년 전 전단가격보다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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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터 2주간 26돌 기념 할인행사
랍스터.(사진=이마트)
랍스터.(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이마트는 13일 개점 26돌을 기념해 '10년 전 전단가격보다 싼 상품' 17품목을 14일부터 2주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마트에 따르면, 행사 기간 제주은갈치 15만마리를 10년 전 가격(2280원)보다 13% 싼 1마리당 1980원에 판다. 직접구매를 통해 확보한 캐나다산 자숙 로브스터(325g)도 10년 전 가격(1만4500원)의 절반 수준인 6980원(325g 안팎)에 선보인다.

깐마늘(1kg·국내산)도 농가와 사전 계약해 4380원에 선보인다. 감귤(3kg·국내산)은 행사카드로 2박스 결제하면 1만4000원에 살 수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는 베트남산 코끼리망고와 아기코끼리망고 등 총 170가지 상품을 준비했다. 생활·가전용품 할인행사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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