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데코앤이,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급등
[특징주] 데코앤이,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급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데코앤이가 법원에 회생절차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12일 오전 9시17분 현재 데코앤이는 전 거래일보다 35원(11.29%) 상승한 3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리매매 첫날인 전날 78.77% 급락한 뒤 반등이다.

데코앤이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경영정상화 및 계속기업 가치보존을 위해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신청과 함께 재산보전처분신청, 포괄적금지명령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데코앤이는 지난 7일 예금 부족으로 전자어음 4억4056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처리됐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기간은 전날부터 오는 19일까지다. 상장폐지일은 20일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