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센텀 KCC스위첸' 분양
KCC건설, '센텀 KCC스위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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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센텀 KCC스위첸' 광역 조감도. (사진= KCC건설)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센텀 KCC스위첸' 광역 조감도. (사진= KCC건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KCC건설은 오는 8일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주택재개발구역에 들어서는 '센텀 KCC스위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최고 28층, 8개 동, 전용면적 59~102㎡·총 638가구 규모로 이중 44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오는 2020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 원동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이미 개통된 동해남부선 재송역과도 가깝다.

부산 전역을 빠르게 연결하는 원동IC로 인접해 차량으로 인한 이동이 용이하며, 홈플러스 부산반여점, GS수퍼마켓 원동점 등의 상업시설도 갖췄다.

단지가 들어설 반여지구 남쪽으로는 센텀시티가 인접해 있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해 센텀시티에 위치한 신세계 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BEXCO), 시립미술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반경 1km 이내 무정초·신재초, 장산중 등의 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단지 바로 앞 장산과 수영강시민공원이 자리 잡고 있다.

맞통풍 구조 평면으로 내부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이 도입되며, 200만 화소 고화질CCTV가 설치된다.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과 당해층 배수·배관 시스템 및 사물인터넷(IoT) 서비스가 도입된다.

계약금 정액제 및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견본주택 방문객 대상으로는 추첨 및 선착순, 상담 행사를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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