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동반성장주간 개막···주은기 삼성전자 부사장 등 수상
2019 동반성장주간 개막···주은기 삼성전자 부사장 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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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울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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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윤은식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9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박영선 중기부 장관, 권기홍 동반성장위원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 정부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한 올해 동반성장 주간 행사의 기념식은 '작은 것을 연결하는 강한 힘, 당당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관 공동 상생협약식, 상생혁신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상생협력 우수사례로는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 삼성전자와 사내 벤처를 지원한 현대자동차가 선정됐다.

또한 협력사 제조경쟁력 강화를 지원한 삼성전자 주은기 부사장,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 진출 패키지를 지원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안영주 실장이 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포장은 협력사 매출 증대에 기여한 아성다이소 신호섭 대표이사, 민간기업 최초로 하도급 상생 경제를 시행한 포스코 이정민 차장에게 돌아갔다.

광해관리공단은 폐광지역의 중소기업 육성 등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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