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오뚜기 '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
[신상품] 오뚜기 '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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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 (사진=오뚜기)
'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 (사진=오뚜기)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종합식품기업 오뚜기는 4일 '오즈키친 파우치죽' 4종을 새로 선보였다며, 간편하면서도 영양이 풍부한 아침대용식을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오뚜기에 따르면, 최근 간편한 아침식사나 건강식으로 죽을 찾는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용기에 담긴 '맛있는 오뚜기 죽'을 2016년 처음 선보인 뒤 현재 11종을 판매 중인 오뚜기가 오즈키친 파우치죽을 추가 출시한 이유다. 

오즈키친 파우치죽은 품질 좋은 쌀로 쑨 죽에 신선한 재료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익혀 먹을 수 있는 간편식(HMR) 제품이다. 

오즈키친 파우치죽은 큼직한 전복과 버섯이 들어있는 '전복죽', 부드러운 닭고기와 인삼 향이 조화를 이룬 '영양닭죽', 달콤한 호박과 더불어 밤과 강낭콩의 부드러운 맛을 살린 '단호박죽', 톡톡 씹히는 찹쌀과 흑미를 넣은 '동지팥죽'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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