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힐러넷 건강식품몰 ‘시베리아 알타이꿀’
[신상품] 힐러넷 건강식품몰 ‘시베리아 알타이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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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명품꿀인 시베리아 알타이꿀. 꽃꿀, 타이가꿀, 수레국화꿀/힐러넷 제공
세계 5대 명품꿀인 시베리아 알타이꿀. (사진=힐러넷)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힐러넷은 자사 건강식품몰 등을 통해 러시아 시베리아 차가버섯에 이어 ‘알타이 꿀’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천연꿀은 포도당과 과당을 비롯해 각종 미네랄, 단백질, 유기산, 휘발성 화합물, 폴리페놀, 비타민 등 300여가지 성분이 들었다.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러시아 바시키리야꿀, 뉴질랜드 마누카꿀, 멕시코 찔찔체꿀, 네팔 아피스 라보리오사꿀과 함께 세계 5대 꿀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으로 꽃꿀, 메밀꿀, 피나무꿀, 수레국하꿀, 당귀꿀, 타이가꿀 등 6종류가 있다. 각각의 꿀마다 특성이 다르다. 이를테면 수레국화꿀은 아몬드 맛 등 풍미가 뛰어나 젊은층에서 선호도가 높다. 또 꽃꿀은 600여종의 야생화에서 채취하는데 당화효소 함량이 러시아연방 기준의 5배에 이른다.

천연꿀의 품질은 식물, 그리고 벌이 결정한다. 벌과 식물이 잘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시베리아의 알타이 지역이 갖추고 있다. 특히 알타이 지역에는 400여종이 넘는 허브 뿐만 아니라 600여종의 유용식물들이 자란다.

회사 측은 “시베리아 알타이꿀은 그냥 떠먹거나 설탕 대용으로 쓸 수 있고, 고기구이와 전골, 생선조림, 튀김, 벌꿀 식초 만드는 데도 사용한다”며 “수레국화꿀을 이용해 꿀팩을 해볼 수도 있다”고 이용법을 설명했다.

천연꿀은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아도 된다. 강력한 살균력이 있어 잘 부패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꿀 용기에 수분이 들어가는 것을 피해야 하므로 항상 마른 수저를 사용해 꿀을 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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