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식 해마로푸드 대표, 프랜차이즈협회장 당선
정현식 해마로푸드 대표, 프랜차이즈협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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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식 헤마로푸드서비스 대표. (사진=프랜차이즈협회)
정현식 해마로푸드서비스 대표. (사진=프랜차이즈산업협회)

[서울파이낸스 장성윤 기자] 치킨버거 브랜드 '맘스터치'를 운영하는 해마로푸드서비스의 정현식 대표가 제7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는 29일 이규석 일승식품 대표를 24표 차이로 누른 정 대표가 7대 협회장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회장 선거는 경선으로 치러졌다. 정 대표는 투표에 참여한 대의원 94명(총 대의원 101명) 중 59명의 지지를 받았다. 

정 대표는 공약으로 ▲무보수 상근 ▲3억원 기부 ▲힘있고 강한 협회 등을 내세웠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3년간이다.

정 대표는 2004년 해마로푸드서비스를 설립해 맘스터치 등 프랜차이즈 사업을 일궜다. 맘스터치의 전국 가맹점은 1230개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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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9-10-29 22:20:23
헤로마가 아니라 해로마 입니다~~~보도자료 받은건가요.

오타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