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앵글, 2030 남성골퍼 니트 착장 제안 
와이드앵글, 2030 남성골퍼 니트 착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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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2] ‘남성 W 포인트 스트레치 풀오버’와 ‘남성 솔리드 긴팔 티셔츠’와[사진자료1] ‘남성 로타 콜라보 V넥 풀오버와 남성 로타 콜라보 전판 패턴 티셔츠’
남성 더블유 포인트 스트레치 풀오버와 솔리드 긴팔 티셔츠 착장(왼쪽)과 로타 협업 브이넥 풀오버와 전판 패턴 티셔츠 화보 (사진=와이드앵글)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골프의류 업체 와이드앵글은 20~30대 남성골퍼를 겨냥해 가을에 어울리는 니트 착장법을 18일 소개했다. 와이드앵글은 최근 젊은 골퍼가 늘어나면서 남성 골퍼들의 패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며 노랑, 베이지, 빨강을 활용한다면 가을에 맞춰 따뜻한 느낌을 낼 수 있다고 추천했다.

와이드앵글에 따르면 신상품 중 노랑이 돋보이는 상의는 스웨덴 디자이너 로타 쿨혼과 협업한 로타 협업 브이넥 풀오버다. 로타 전판 패턴 티셔츠와 함께 입으면 화사한 느낌을 낼 수 있다. 

와이드앵글의 상징 더블유 모양을 활용한 더블유 스트레치 풀오버와 검정, 하양, 빨강이 섞인 배색 스트레치 풀오버도 와이드앵글이 추천하는 상품이다.  

문양이 있는 니트는 개성을 뽐내기 좋다. 하의 선택 폭이 넓지 않은 남성들은 니트 하나만으로도 멋을 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기하학 문양이 들어간 면 분할 배색 풀오버와 스칸딕 자카드 풀오버엔 여러 색이 섞여 활용도가 높다.  

와이드앵글 마케팅 담당자는 "가을 골프를 앞두고 의류 고민이 많은 남성 골퍼들을 위해 실용적이면서도 멋을 낼 수 있는 니트 착장법을 소개하게 됐다"며 "니트는 캐주얼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해 일상과 골프장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이니 다양하게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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