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기업고객 대상 '외환 및 수출입 세미나'
한국씨티은행, 기업고객 대상 '외환 및 수출입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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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씨티은행
사진=한국씨티은행

[서울파이낸스 김희정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서울 중구 본점에서 기업고객 재무 및 외환 담당자 약 200여명을 초청해 '외환 및 수출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첫째 날인 15일에는 외국환 거래법에 대한 강의가 주로 이뤄졌다. 또 1:1 상담데스크를 마련해 각 기업에 대한 맞춤 상담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했다.

은행 업무의 디지털화 추세에 발 맞춰 씨티은행의 기업인터넷뱅킹인 씨티다이렉트(Citidirect) 모바일 앱을 안내했고, 고객의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평소와 다른 지급 거래를 시스템으로 인지할 수 있는 씨티 페이먼트 아웃라이어 디텍션(Citi Payment Outlier Detection)도 소개했다.  

둘째 날에는 수출입 분쟁 사례와 새롭게 개정된 무역조건에 관한 국제 규칙인 '인코텀즈(Incoterms) 2020'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 구매기업의 운전자금 관리를 지원할 수 있는 수출입금융 상품인 구매카드(Supplier Finance)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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