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헬릭스미스, 골드만삭스 부정 평가에 급락
[특징주] 헬릭스미스, 골드만삭스 부정 평가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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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헬릭스미스가 급락세다. 외국계 증권사 골드만삭스가 목표주가를 대폭 하향 조정한 여파다.

16일 오전 9시30분 현재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보다 1만1800원(11.17%) 하락한 9만3800원에 거래되며 사흘 만에 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거래량은 89만4320주, 거래대금은 902억7700만원 규모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키움증권, 미래대우, 한국투자증권, 삼성, 신한금융투자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보고서를 통해 헬릭스미스가 개발 중인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엔젠시스(VM202-DPN)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평가했다.

이에 12개월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74% 하향한 6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전날 종가(1만5600원)와 비교해 40%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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