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비건 지향 여성화장품 브랜드 '아떼' 출시
LF, 비건 지향 여성화장품 브랜드 '아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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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떼 더블 리프트 세럼 (사진=LF)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생활문화기업 LF가 첫 자체 여성 화장품 브랜드인 아떼를 공식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LF에 따르면 아떼는 스위스 자생 식물원료를 활용하고 12가지 유기물을 넣지 않은 비건 지향 화장품 브랜드다. 동물성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동물실험도 하지 않았다. 이름엔 내·외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성들의 요구를 충족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아떼에선 스킨케어 15종·메이크업 40종을 선보였다. 신상품엔 항노화 성분 알피뉴스가 들어간 더블 리프트 세럼과 비건 인증 립스틱 어센틱 립 밤도 포함됐다. 제품 가격은 스킨케어 3만~7만원대, 항노화 10만원대, 메이크업 3만~5만원대다. LF는 비건 뷰티에 대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내년 초까지 아떼 제품군을 70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아떼는 LF 공식 온라인몰 LF몰과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다음달 초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도 입점한다. 향후 LF는 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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