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오토캠핑ㆍ오프로드 체험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 성료
랜드로버, 오토캠핑ㆍ오프로드 체험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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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오너스 가족 고객 300여 명, 1박 2일간 오토 캠핑 즐겨
(사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가 성공적으로 폐막됐다. (사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서울파이낸스 권진욱 기자]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랜드로버 고객 가족 캠핑 행사인 '2019 랜드로버 패밀리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랜드로버 패밀리데이는 복잡한 도심 생활을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과 가족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벤트다. 행사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이 펼쳐지는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지난 5~6일 이틀간 진행됐다.

랜드로버 패밀리데이는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브랜드에서 빠질 수 없는 연례행사로 자리잡았다. 이번 해에 진행된 랜드로버 패밀리데이는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만을 위한 프리미엄 고객 멤버십 서비스인 재규어 랜드로버 오너스 컨시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 총 300여 명이 오토 캠핑에 참가했다. 

가족, 친구들과 함께 오토 캠핑에 참여한 고객들은 넉넉하게 구성된 랜드로버 존과 캠핑장 내 공동취사장과 샤워장 등 편의시설 덕분에 불편함 없이 캠핑을 즐겼다. 

오토캠핑에 참여한 이민우 씨(38세, 서울)는 "가을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자연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재즈 라이브 선율을 들으며 캠핑을 제대로 즐겼다"라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가족들과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랜드로버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참석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랜드로버만의 독보적인 전지형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오프로드 구조물 시승 체험 행사도 진행됐다. 시승 참가 고객은 극단적인 경사와 내리막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테라포드, 십자 언덕 코스, 그리고 불규칙한 험로를 연상시키는 범피 코스 등을 통해 랜드로버의 최첨단 기술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사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행사 기간공안 플래그십 럭셔리 SUV인 뉴 레인지로버와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가장 다재다능한 SUV 뉴 디스커버리를 직접 타고 랜드로버만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주행 시스템인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2)와 전지형 프로그레스 컨트롤(ATPC) 시스템을 경험해 봄으로써 오프로드 운전에 자신감을 더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 밖에도 행사에는 올해 국내 출시한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시승차로 마련됐다. 고객은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세련된 디자인뿐만 아니라 뛰어난 주행성능을 경험해볼 수 있었으며, 이보크에 새롭게 적용된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보닛을 투과하여 보는 것처럼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기술)와 클리어 사이트 룸 미러(가려진 후방 시야를 디지털 방식으로 룸미러를 통해 확보해주는 기능) 등을 통해 오프로드의 신세계를 경험해볼 수 있었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서 오토캠핑과 오프로드 체험 등 랜드로버의 진면목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에 많은 고객이 즐겁게 참여해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행사에서 고객들과 함께하며 재규어 랜드로버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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