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 2기 활동 개시
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 2기 활동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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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경기 이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 2기 발대식에서 참가자 35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LG생활건강)
26일 경기 이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LG생활건강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 2기 발대식 참가자 35명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LG생활건강)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LG생활건강의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 2기 활동이 시작됐다. 27일 LG생활건강은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 2기 35명을 최종 선발해 전날 경기 이천 곤지암리조트에서 발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개인)를 육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이자,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발대식 후 열린 워크숍에선 뷰티 크리에이터 시장 흐름을 공유하고 박란희 더퍼블리카 대표 강연이 이어졌다. 환경 문제에 대해 해법을 찾는 시간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앞으로 내년 3월까지 전문가 교육과 대외 활동을 통해 자질과 역량을 키우며 새 진로를 준비하게 된다. 교육과정이 끝나면 사후 프로그램 '내뷰티즈'에 참여할 수 있다.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의 모든 교육은 환경 전문 비영리 단체(NGO) 환경재단과 함께 마련한다.

LG생활건강 측은 "지난해보다 짧은 모집기간에도 불구하고 200명이 몰려 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며 "최근 유튜브, 블로그를 활용한 1인 미디어 창작자가 새로운 직업으로 떠오르면서 내추럴 뷰티 크리에이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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