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포스트 추석' 마케팅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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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지점서 대형행사 열어 실속 혜택···명절선물세트 매출 전년대비 5% 증가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명품관은 19일까지 웨스트 5층에서 이탈리아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테크노짐의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명품관은 19일까지 웨스트 5층에서 이탈리아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테크노짐의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한화갤러리아가 운영하는 갤러리아백화점에서 포스트 추석 마케팅에 나선다. 15일 갤러리아백화점은 추석 연휴 이후 전국 5개 지점에서 실속 혜택을 주는 대형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갤러리아백화점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명품관은 오는 19일까지 웨스트 5층에서 테크노짐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탈리아 피트니스 기구 브랜드 테크노짐의 팝업 매장은 웰니스(Wellness) 트렌드에 맞춰 준비했다.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점은 남성 캐주얼 브랜드 프랑코페라로·클럽캠브리지·갤럭시캐주얼 등이 참여하는 가을 이월 상품전을 마련했다. 신발 브랜드 탠디의 남여 가을 상품 특가전도 19일까지 이어진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센터시티에선 20일부터 26일까지 코오롱스포츠 하반기 사계절 상품대전을 열어 코오롱스포츠의 아웃도어 상품을 40~50%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대전 서구 타임월드는 쉬즈미스·BCBG 브랜드가 참여하는 커리어 가을 상품전, 까르마와 알레르망 등 5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을 침구대전을 각각 19일까지 연다. 타임월드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모피대전 참여 브랜드는 동우모피·진도모피·우바다. 

경남 진주시 진주점은 K2·네파· 아이더·블랙야크 브랜드가 참여하는 아웃도어 인기 상품전을 19일까지 연다. 이 행사에선 3만원대 티셔츠, 6만원대 바지, 12만원대 경량패딩 등을 만날 수 있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의 올해 추석 선물세트 판매 실적(예약판매+본판매)은 지난해 추석 때보다 5% 늘었다. 선물세트 가격대별 매출 증가율은 10만원대 10%, 30만원 이상 20%로 확인됐다. 10만원 미만과 20만원대는 전년 추석과 동일한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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