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트레이더스 홍삼정' 품질 개선
이마트, '트레이더스 홍삼정' 품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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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당 진세노사이드 함량 28% 늘린 '7.3' 출시  
서울 노원구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에서 15일 오전 모델들이 '트레이더스 딜 6년근 홍삼정7.3'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 노원구 이마트 트레이더스 월계점에서 15일 오전 모델들이 '트레이더스 딜 6년근 홍삼정7.3'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이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에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앞세워 지난 2014년 출시한 홍삼의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늘렸다. 15일 이마트는 '트레이더스 딜 6년근 홍삼정7.3'(240g·8만4800원)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트레이더스 딜 6년근 홍삼정7.3의 가장 큰 특징으로 이마트는 "공정관리 변화를 통해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28%나 높아졌지만 가격은 동일한 것"을 꼽았다. 이마트에 따르면, 트레이더스 딜 6년근 홍삼정7.3의 1g당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7.3㎎으로, 기존 제품(5.7㎎)보다 약 28% 많다. 진세노사이드는 소비자들이 홍삼을 선택할 때 기준이 되는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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