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롯데호텔양곤 '개관 2주년 기념 패키지' 출시
[신상품] 롯데호텔양곤 '개관 2주년 기념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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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양곤 전경.(사진=호텔롯데)
롯데호텔 양곤 전경.(사진=호텔롯데)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롯데호텔양곤이 ‘개관 2주년 기념 패키지’를 오는 10월31일까지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패키지는 프리미어 레이크 룸 1박, 라세느 2인 조식 혹은 저녁(택 1), 럭키 드로 응모권 1매 등으로 이뤄졌다.

지난 4일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 3개국(태국·미얀마·라오스) 순방 국가 중 한 곳으로 미얀마 최대 도시인 양곤에 국빈으로 방문했다. 롯데호텔양곤 대규모 연회장(크리스탈볼룸)에서 '한-미얀마 경제협력 산업단지 기공식 및 비즈니스 포럼'이 열렸고, 같은 날 양국 기업 각종 행사 또한 동시에 개최되는 등 국빈과 정재계 상류층 고객들이 롯데호텔양곤에서 투숙하기도 했다.

호텔롯데에 따르면, 롯데호텔양곤은 지난 2017년 9월1일 개관해 올해로 2주년을 맞이했다. 호텔 동(지하 1층~지상 15층·343 객실)과 서비스 아파트먼트(지하 1층~지상 29층·315 객실) 동으로 구성됐다. 롯데호텔양곤 전 객실에선 양곤 최대 규모의 호수인 '인야 호수'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연회장은 △양곤 최대 규모의 크리스탈볼룸(1000명까지 수용) △3개 구역으로 나눠 다목적으로 이용 가능한 사파이어볼룸 △9개 중소연회장 등으로 행사 목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정주 롯데호텔양곤 총지배인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한 미얀마 양곤에서 개관 2주년을 맞은 롯데호텔양곤이 각종 국제 행사 개최지로 선정되고, 국빈 등 최상류층 고객이 투숙하는 '외교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며 "롯데호텔 두 번째 해외 위탁경영 호텔인 롯데호텔양곤을 통해 최고급 서비스를 전파하며 미얀마 호텔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호텔은 대한민국 토종 호텔 브랜드로서 유일무이하게 위탁경영 방식으로 해외 위탁사로부터 상표 사용료(로열티)를 받고 있다. 롯데호텔은 제2호 해외 위탁경영 호텔인 롯데호텔양곤을 통해 미얀마에 '한국적 서비스' 등 호텔 운영 비법을 공유하고 있다. 롯데호텔양곤은 여행업계에서 최고의 상으로 꼽히는 '월드 트래블 어워즈'에서 '미얀마 리딩 호텔'로 선정되고,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에 주어지는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즈 2018'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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