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사회복지의 날' 인천시장상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사회복지의 날' 인천시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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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인천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제20회 인천 사회복지의 날' 행사가 열린 가운데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왼쪽)이 민병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장에게 시장상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신세계디에프)
5일 인천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인천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왼쪽)이 민병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장에게 시장상을 건네고 있다. (사진=신세계디에프)

[서울파이낸스 박지수 기자]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이 5일 인천 중구 하버파크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인천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인천시장상을 받았다.

이날 수상은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영종점 설치 후원 △2019년 영종도 갯벌 철새의 날 행사 후원 △인천 수도권 매립지 '미세먼지 방지숲' 조성 △클래식 음악인재 양성 장학금 지원 등 인천시와 상생 노력이 인정 받은 것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인천공항점은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사는 사회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며 "해당 지역에 꼭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늘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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