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대곡역 두산위브 9월 분양
두산건설, 대곡역 두산위브 9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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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역 두산위브 조감도.(사진=두산건설)
대곡역 두산위브 조감도.(사진=두산건설)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두산건설은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일원 능곡1구역을 재개발하는 '대곡역 두산위브'를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전용면적 지하 3층~지상 34층, 8개동 691가구 규모로, 이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피스텔도 전용 38~47㎡ 48실이 공급된다.

단지는 GTX-A노선이 지나가는 대곡역에 근접해 있어 GTX가 개통하면 강남 삼성역까지 15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대곡역은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이기도 하다. 경의중앙선 능곡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자유로 등이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능곡초, 능곡중, 능곡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행신시립도서관, 능곡행정복지센터, 지도 공원과 롯데마트 고양점, 이마트 화정점 등 대형마트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는 일조량과 채광성이 풍부한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수색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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