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우이동 BAC센터서 '아동환경캠프' 운영 
블랙야크, 우이동 BAC센터서 '아동환경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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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31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블랙야크 알파인클럽 센터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실내암벽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블랙야크) 
지난 8월31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블랙야크 알파인클럽 센터 내 야크돔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실내암벽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블랙야크)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아웃도어 기업 블랙야크는 4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에 꾸민 블랙야크 알파인클럽 센터(BAC 센터)에서 지난 8월31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아동환경캠프를 열었다고 밝혔다. 블랙야크에 따르면, 아동환경캠프는 블랙야크키즈 브랜드에서 지원하고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주최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아동환경캠프는 환경교육과 실내암벽체험으로 짰다. 산악 스포츠를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위해 문화체험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2018년 환경부 인증 프로그램인 지구온난화와 대체에너지를 주제로 마련한경교육은 이론과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체험으로 이뤄졌는데, 청년 셰르파 20명이 도우미로 참여했다. 실내암벽체험은 BAC 센터 내 유소년 전용 야크돔(YAK-DOME)에서 펼쳐졌다. 안전교육도 실시했다. 이번 캠프에 대해 블랙야크 쪽은 "지역 사회공헌활동으로 누구나 쉽게 산악 스포츠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노력하는 브랜드의 가치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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