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30일 개관
대우건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30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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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서울파이낸스 이진희 기자] 대우건설은 오는 30일 '서대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8층, 10개 동, 전용면적 34~114㎡, 총 832가구 규모다. 이중 49~75㎡ 320가구가 일반분양되며, 평균 분양가는 2500만원대다.

단지는 무악재역 3번출구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광화문역까지 15분 내에 갈 수 있다. 홍은사거리에서 내부순환도로를 타면 강북강변, 올림픽대로, 북부간선로 방면으로의 진입도 수월하다.

남향 위주로 배치됐는데, 판상형과 탑상형 등 혼합형으로 설계돼 조망과 채광, 통풍성을 높였다. 녹색건축물인증을 받아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아울러 자체 개발한 첨단 보안 시스템인 '5ZSS(Five Zones Security System)'이 적용된다. 5ZSS는 단지를 5개 구역으로 나누고 첨단 장비를 활용해 범죄와 사고를 예방하는 보안 시스템이다.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클럽, 골프클럽, 푸른도서관,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독서실 등이 마련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에 자리해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22년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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