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대기] 강릉고, 경남고 꺾고 결승 진출···44년만의 '첫 우승' 재도전
[봉황대기] 강릉고, 경남고 꺾고 결승 진출···44년만의 '첫 우승' 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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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저녁 6시 목동구장서 휘문-성남고 승자와 자웅
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서울파이낸스 이슈팀] 강릉고가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 선착했다.

강릉고는 23일 오후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47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전에서 경남고를 12회 연장전 끝에 18대 7로 크게 이겼다. 강릉고는 앞서 광주제일고를 8대3으로 꺾고 대회 참가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로써 지난달 열린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강릉고는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강릉고가 야구부를 창단한 이후 44년 만의 첫 우승 도전이다.

봉황대기 결승전은 주말인 24일 오후 6시 목동구장에서 열린다. 결승전에서 강릉고는 또다른 준결승전인 휘문고와 성남고간 경쟁의 승자와 자웅을 겨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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