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A, MEDSIS와 맥스웰 코인 브라질 진출 발표
WTIA, MEDSIS와 맥스웰 코인 브라질 진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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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A가 지난 13일 MEDSIS와 중남미지역에서 아르헨티나에 이어 두 번째로 브라질 맥스웰 코인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사진 왼쪽부터 비젼테크 림사장(SG), WTIA 김근영 회장(KOREA), 메드시스 닥스 사장(USA), 린들페이 미티시 사장 (INDIA).
WTIA가 지난 13일 MEDSIS와 중남미지역에서 아르헨티나에 이어 두 번째로 브라질 맥스웰 코인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사진 왼쪽부터 비젼테크 림사장(SG), WTIA 김근영 회장(KOREA), 메드시스 닥스 사장(USA), 린들페이 미티시 사장 (INDIA).

[서울파이낸스 오세정 기자] WTIA Korea가 지난 13일 미국의 메드시스(MEDSiS) 사와 중남미지역에서 아르헨티나에 이어 두 번째로 브라질 맥스웰코인(Maxwell Coin)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브라질의 불확실한 경제상황에서 MEDSiS는 맥스웰코인을 두 개의 주요 시장에서 공공 및 민간 계약에 적용되는 대규모 블록체인 통화로 만들기 위해 발돋움하고 있다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MEDSiS의 이번 브라질 계약은 비자나 마스터카드 같은 선불 결제 카드와는 다른 형태의 정부나 개인 지출과 연계된 대규모 지불 프로그램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에 제공되는 린들페이(Rijndlepay)의 다통화 결제 플랫폼은 피아트 및 블록체인 기반 통화로 구성됐다.

업체 관계자는 "MEDSiS는 현재 카드 발급을 위해 브라질의 CiaGroup과 제휴하고 있다"며 "규제가 심한 미주의 나머지 지역에 대해 안전한 새로운 모델을 설정해 다른 라이센스 금융 기관을 포함시키고 흡수하는 방향으로 제휴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근영 WTIA 회장은 "칠레, 파라과이, 페루, 우루과이, 멕시코 등 중남미자유무역협회(LAFTA) 회원국으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WTIA의 글로벌 비전인 'SMART JOB CREATION'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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