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해운대서 '야채채움'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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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1~4일 부산 해운대에서 피서객을 겨냥한 '야채채움'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은 1~4일 부산 해운대에서 피서객을 겨냥한 '야채채움'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사진=남양유업)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남양유업은 5일 찜통더위를 피하기 위해 부산 해운대를 찾은 소비자들을 상대로 신제품 착즙주스 '야채채움' 홍보 활동을 벌였다. 5일 남양유업은 해운대에서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피서객 5000여명이 야채채움 홍보부스를 찾아 무료로 맛보고, 인스타그램 체험과 부채 증정 같은 이벤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에 따르면, 야채채움은 30여 가지 야채와 과일 외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착즙주스 브랜드다. 브로콜리와 케일을 짜낸 '야채채움 녹황', 레드비트와 적양배추로 맛을 낸 '야채채움 퍼플' 등 2종으로 출시됐으며, 한 잔 마시면 야채와 과일 하루 섭취권장량 중 부족분이 보완된다. 

향료, 보존료 등 7가지 식품첨가물을 뺀 야채채움 2종은 가까운 슈퍼마켓과 대형마트뿐 아니라 남양유업 가정배달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해운대에서 야채채움을 맛본 한 소비자는 "야채주스인데도 맛이 좋고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입맛이 없는 아침에 한 잔씩 하면 참 좋을 것 같다"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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