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LH, 도시재생뉴딜 기자단 '도시樂 특파원' 발대식
국토부-LH, 도시재생뉴딜 기자단 '도시樂 특파원'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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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발대식에 참석한 한병홍 LH 도시재생본부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 및 2기 기자단이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5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발대식에 참석한 한병홍 LH 도시재생본부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 및 2기 기자단이 발대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파이낸스 박성준 기자]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 소재한 창신숭인 도시재생지역 내 주민공동시설 '토월'에서 도시재생뉴딜 SNS 기자단' 도시락(樂) 특파원'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도시樂 특파원은 도시재생 현장의 소식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 출범했으며, 올해에도 기자단을 통해 도시재생 뉴딜 관련 취재와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지난달 '도시재생뉴딜 블로그'를 통해 권역별 기자단과 해외 도시재생 사례를 소개하는 해외특파원 등 총 20명의 기자단을 모집·선발했다.

선발된 2기 특파원은 향후 1년간 도시재생뉴딜 사업관련 주요 정책과 소식을 취재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진행된 발대식에는 '2019 SNS 트렌드를 읽다', '결과로 말하는 고수들의 실전 SNS' 등을 저술한 정진수 강사의 콘텐츠 제작 및 저작권 사용법 등을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됐으며, 창신숭인 도시재생협동조합(CRC)에서 주관한 도시재생 강의와 현장투어도 함께 진행됐다.

한병홍 LH 도시재생본부장은 "도시樂 특파원이라는 기자단 이름처럼 도시가 만드는 즐거운 삶의 변화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이를 통해 국민과 함께할 수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현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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