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극단 초인과 '직장문화 배달'
일동제약그룹, 극단 초인과 '직장문화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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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임직원 위한 공연 마련
지난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극단 초인이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그룹 사옥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일동홀딩스) 
지난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극단 초인이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그룹 사옥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일동홀딩스)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일동제약그룹은 지난 26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극단 초인과 임직원들을 위한 '직장문화 배달' 행사를 열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이다. 

직장문화 배달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문화가 있는 날 직장인들을 찾아가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극단 초인은 지난 26일 서울 서초구 일동제약그룹 사옥에서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 임직원 200여명을 위해 미망인과 채권자의 옥신각신 사랑 이야기를 다룬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을 본 일동제약 직원은 "평일 직장에서 문화생활을 경험한다는 것이 이색적이고 즐겁다. 업무로 쌓인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고 여유를 얻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일동홀딩스 쪽은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제약회사로, 꾸준한 문화공헌활동을 통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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