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3년째 '사랑의 꿈나무 투어' 
KTH, 3년째 '사랑의 꿈나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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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와 연계 뉴미디어 체험학습 기회 제공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K쇼핑 미디어센터를 찾은 지역아동센터 학생이 TV홈쇼핑 방송 촬영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KTH)
20일 서울 양천구 목동 K쇼핑 미디어센터를 찾은 지역아동센터 학생이 TV홈쇼핑 방송 촬영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KTH)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KTH는 20일 '사랑의 꿈나무 투어'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학생 16명에게 뉴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꿈나무 투어에 대해 21일 KTH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2017년부터 문화 경험 기회가 적은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왔다. 3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더욱 다양한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KTH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꿈나무 투어 참가 학생들은 서울 양천구 목동 K쇼핑 미디어센터를 찾아 TV홈쇼핑 방송 제작 현장을 살펴봤다. TV홈쇼핑 프로그램을 만드는 스튜디오에서 크로마키 기법을 활용한 방송 촬영도 경험했다. 

이후 뉴미디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케이 라이브 엑스'(K-live X)로 자리를 옮겨서 실감형 미디어 기술이 접목된 축구, 농구, 자동차경주, 사격, 양궁 등 여러 가지 혼합현실(MR) 스포츠를 체험했다. 김철수 KTH 대표이사는 "특화된 방송 역량과 실감 미디어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앞으로도 알차고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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