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운서역 반도유보라·유토피아 상가' 6월 분양
반도건설, '운서역 반도유보라·유토피아 상가' 6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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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서역 반도유보라 조감도. (사진=반도건설)
운서역 반도유보라 조감도. (사진=반도건설)

[서울파이낸스 나민수 기자] 반도건설은 6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에서 '운서역 반도유보라'와 브랜드 상가 '운서역 유토피아'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공항철도 운서역 도보 역세권 단지로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3099-4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6층, 6개동, 총 450세대 규모다.

단지는 백운산 등산로 및 은골공원이 연결되며 인근에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하늘고등학교 등이 위치해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가 바로 앞에 위치해 은골카페거리,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의 여가시설과 기타 행정기관 등이 가깝다. 단지는 운서역 도보권 내 역세권 단지로 서울 마포권역까지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며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3연륙교(2025년 개통예정)등의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는 광폭거실 등 고객맞춤형 설계와 세대 내 단계별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첨단 IOT 인공지능을 도입했다.

반도건설은 이와함께 상가 브랜드인 '운서역 유토피아'도 분양한다. 유토피아는 운서역세권 최초의 키즈&라이프 복합몰로 어린이 전용 수영장 '아이풀'과 신개념 놀이공간 '바운스 트램플린'이 입점을 확정지은데 이어 명문 학원가도 입점 예정이다.

김지호 분양소장은 "단지가 들어서는 인천 중구는 최근 다양한 개발사업 호재가 가시화 되면서 미래가치가 각광받고 있는데다 비규제대상지역에 속해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가 주목하는 곳"이라며 "운서역세권과 교육,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입지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유보라만의 특화설계, 인공지능 AIoT 시스템 등을 적용한 최상의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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