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 라이더의 축제 '강원 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 성료
온·오프 라이더의 축제 '강원 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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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서울파이낸스 강원(인제) 권진욱 기자] 대한민국 이륜 라이더 대축제인 '강원 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25~26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상만 인제군의회 의장, 이성규 인제 부군수, 김춘수 인제스피디움 대표, 국인섭 바이크코리아 트라이엄프 대표, 윤수녕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 강원지부장 겸 모토쿼드 대표가 참석했다. 

윤수녕 모터쿼드 대표는 "강원도와 인제군에서 적극적으로 이륜인을 환경하고 인제스피디움이라는 최고의 모터스포츠 시설에서 두바퀴로 가능한 모든 것을 펼쳐 보일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것에 감사한다"말했다. 윤 대표는 시범경기때부터 대회에 참가하며 대회가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고 계신 라이더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MV아구스타 피트에서 팀원들과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권진욱 기자)

강원 인제 모터스피드페스타는 온로드 레이스(On Road Race), 오프로드(Off Road Race)로 나눠 진행되며, 온로드는 인제스피디움 300 내구레이스(250cc-400cc), 내린 1000 탑텐 트라이얼(600cc-1000cc)두개 대회가 열린다. 오프로드는 엔듀로 크로스 대회가 진행됐다. 

인제스피디움 300 내구레이스에는 42개팀이 참가했고 내린 1000탑탠 트라이얼에는 31명의 선수가 600 클래스에는 11명이 출전해 승부를 겨뤘다. 엔드류 크로스 대회에는 55명이 출전해 우승자를 가렸다.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됐다. (사진= 권진욱 기자)

300 내구레이스는 메인 경기로 배기량 249~399cc의 온로드 모터사이클로 진행되는 러닝 타임 300분의 레이스, 5시간동안 각 팀의 라이더가 교대로 돌아가며 인제스피디움 3.908km의 풀 서킷을 최대한 많이 도는 팀이 우승을 차지하는 경기다. 각 팀은 최소 1명에서 최대 4명까지 교체할 수 있다.  

올해 강원 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에는 바이크 브래드MV아구스타,KAWASAKI와 MOTUL, HJC, OLINS, PLAY, SHOEI, 오도방구&나래바이크,  SOUMY 등 바이크 부품브랜드들도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이날 이벤트 행사로는 윌리킹, ATV 레이스, 체험주행(모토쇼 인 페스타, 인제 애누리장터) 등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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