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덱스터, CJ ENM 인수 '부인' 소식에 하락세
[특징주] 덱스터, CJ ENM 인수 '부인' 소식에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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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특수효과 전문업체 덱스터가 CJ ENM의 인수 추진을 부인하면서 하락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9분 현재 덱스터는 전 거래일 대비 800원(8.82%) 하락한 82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도 상위창구에는 키움증권, 삼성,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덱스터는 공시를 통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것처럼 CJ ENM의 피인수는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어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CJ ENM과 사업적 제휴, 전략적 투자(SI) 등에 관해 다양한 협력 관계를 현재 지속 논의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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