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괄도네넴띤' 편의점서도 판다
팔도, '괄도네넴띤' 편의점서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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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괄도네넴띤'. (사진=팔도)
팔도 '괄도네넴띤'. (사진=팔도)

[서울파이낸스 최유희 기자] '팔도비빔면' 출시 35주년 기념 한정판인 '괄도네넴띤'을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게 됐다. 팔도는 11일 괄도네넴띤을 편의점을 비롯한 대형마트, SSM(대형 슈퍼마켓)등에서도 판매한다고 밝혔다. 

팔도에 따르면, 괄도네넴띤의 오프라인 판매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맛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괄도네넴띤은 지난 2월 인터넷 오픈마켓 11번가에서 단독 판매를 시작한지 23시간 만에 2만 세트(괄도네넴띤 10만개)가 매진됐다. 이어진 2차 판매에서도 1만2000세트가 모두 팔렸다. 

괄도네넴띤은 팔도비빔면 포장지 글씨체가 괄도네넴띤처럼 보인다는 점을 반영한 제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할라페뇨(멕시코 고추) 분말과 홍고추가 들어있어 팔도비빔면보다 5배 더 매운 맛도 특징이다. 

윤인균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가 만들어준 제품인 만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괄도네넴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물량 확보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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