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21일부터 인천-오키나와 신규 취항
에어서울, 21일부터 인천-오키나와 신규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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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5회 운항‧10월 28일부터 매주 7회 운항
에어서울이 오는 21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어서울 신입 캐빈승무원들이 이키나와 신규 취항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이 오는 21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어서울 신입 캐빈승무원들이 이키나와 신규 취항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에어서울)

[서울파이낸스 주진희 기자] 에어서울이 오는 21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해당 노선을 매주 5회 운항하며, 오는 10월 28일부터 매주 7회 운항한다.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에어서울이 오사카‧후쿠오카 등에 이어 12번째로 취항하는 취항 노선이다. 에어서울은 올해 삿포로까지 취항하게 되면 일본 취항 도시는 모두 13개가 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일본 소도시 노선뿐만 아니라 주요 인기 노선들을 빠른 속도로 취항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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