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모바일 고객패널제도' 도입
삼성화재, '모바일 고객패널제도' 도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기 고객패널 주부 이윤주씨가 고객 목소리를 담은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삼성화재)
24기 고객패널 주부 이윤주씨가 고객 목소리를 담은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삼성화재)

[서울파이낸스 서지연 기자] 삼성화재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삼성화재 본사 경영회의실에서 '24기 고객패널 발표회'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30~40대 주부 8명으로 구성된 24기 고객패널은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GA, TM, 방카슈랑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한 삼성화재 보험상품 가입절차를 살펴보고 개선점을 제시했다.

이날 발표회에는 CEO 및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고객패널 의견을 경청했으며, 제시된 아이디어는 실무부서 검토를 거쳐 하반기 중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모바일 고객패널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더 많은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고자 했다.

지난 4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선발된 150명의 모바일 패널들은 평소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 설문조사 및 질의응답, 오프라인 집중 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는 24기 고객패널 활동 및 삼성화재 고객 서비스 계획에 큰 밑거름이 되었으며, 향후 인원수 증대 등을 통해 모바일 고객패널 운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