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값 싼' 인도네시아 민어로 보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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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민어회, 민어탕, 전감용 민어살 등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민어회, 민어탕, 전감용 민어살 등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서울파이낸스 이주현 기자] 이마트가 인도네시아에서 들여온 민어 70톤을 국내산 가격보다 3분의 1 저렴한 수준에 선보였다. 이마트는 12일부터 전감용 민어살 200g(1팩)을 5980원, 고사리 민어탕 530g(1팩)은 9980원, 탕·구이용 민어 필렛 100g은 1280원에 판다. 국내에서 양식한 횟감용 민어 250g도 1만5800원에 만날 수 있다. 이마트에 따르면, 민어는 산란기를 앞둔 6~8월 몸집이 커지고 기름이 오르기 때문에 조선시대 양반들이 여름 보양식으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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