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패밀리] 세정 올리비아로렌, '가정의 달' 아내를 위한 선물 제안
[With 패밀리] 세정 올리비아로렌, '가정의 달' 아내를 위한 선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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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기업 세정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이 아내를 위한 선물로 린넨 재킷을 제안했다. (사진=올리비아로렌)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패션기업 세정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은 직장과 집안일로 지쳐있는 아내를 위한 선물로 린넨 재킷을 제안했다.

부쩍 따뜻해진 날씨에 걸맞은 린넨은 여름을 대표하는 소재로 본래 천연 섬유 특유의 고급스러운 느낌과 청량감이 높은 재질이다. 다양한 혼방을 통해 통기성과 흡습성이 뛰어나고 오랜 시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올리비아로렌의 린넨 재킷인 '톡 재킷'은 경량인 린넨 소재를 사용해 흡수성과 통기성이 우수하며, 자연스럽게 구겨지는 특성으로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내구성이 좋아 오래 입을 수 있고 물빨래도 가능해 관리하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외출할 때마다 더해지는 아내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싶다면 봄·여름을 대표하는 아이템인 '린넨 재킷'을 추천한다.

올리비아로렌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역시즌 상품으로 퍼(fur) 제품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고급 렉스·폭스 퍼 머플러를 9만9천원, 7만9천원의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감사 선물을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취향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활용도 높은 퍼 머플러를 추천한다.

올리비아로렌의 린넨 시리즈 '톡 재킷'과 '퍼(fur)머플러'는 전국 올리비아로렌 매장 및 브랜드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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