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패밀리] 가정의 달, 기능과 패션 감각 겸비한 아웃도어는?
[With 패밀리] 가정의 달, 기능과 패션 감각 겸비한 아웃도어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파이낸스 김현경 기자] 가정의 달인 5월은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 부부의 날까지 있어 선물 고민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시즌이다. 이런 가운데 아웃도어업계는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선물로 봄 재킷을 추천했다.

▲ 다가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블랙야크 키즈가 봄 신상품으로 출시한 경량성 재킷 3종으로 자녀의 건강부터 멋까지 챙길 수 있다. (사진=블랙야크)

◆블랙야크 키즈 '경량 재킷 3종'

블랙야크 키즈는 봄 신상품으로 출시한 경량성 재킷 3종으로 자녀의 건강부터 멋까지 챙길 수 있다고 제안했다. 이번에 출시된 경량 재킷 3종은 메시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을 강화해 봄부터 초여름까지 가볍게 입을 수 있다. 네온 색상 등 비비드한 컬러와 패턴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디자인이 눈에 띈다. 블랙야크 영문 레터링을 디자인 요소로 활용한 '디테재킷', 솔리드형 경량재킷 '티탄재킷', 배색 부분에 프린팅을 적용한 배색형 경량재킷 '에리나재킷'이 인기를 얻고 있다.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 좋아할 아이템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분의 자녀에게 선물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가 가정의달을 맞아 '안티더스트 재킷'을 추천했다. 안티더스트 재킷은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기능성 재킷이다. (사진=라푸마)

◆라푸마 '안티더스트 재킷'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할 수 있는 선물로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의 '안티더스트 재킷'을 추천한다. 안티더스트 재킷은 미세먼지를 차단해주는 기능성 재킷이다. 대전 방지 가공처리로 티끌이나 먼지가 달라붙지 않게 막아주며, 메쉬 안감과 등판의 벤틸레이션 장식으로 통기성을 살려 장시간 야외 활동 시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부부 간의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을 전하기에 좋은 선물이다. 힙 라인을 적당히 감싸는 기본 디자인에 모던한 솔리드 컬러가 담겨 있어 셔츠, 팬츠,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매치하기 수월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 레드페이스의 인기상품인 '스프링 블로섬 우먼 재킷'은 화사하고 귀여운 꽃무늬 패턴이 핵심 포인트다. (사진=레드페이스)

◆레드페이스 '스프링 블로섬 우먼 재킷'

여성에게는 레드페이스의 인기상품인 '스프링 블로섬 우먼 재킷'을 선물하면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다. 화사하고 귀여운 꽃무늬 패턴이 동안 스타일링의 핵심 포인트가 된다. '스프링 블로섬 우먼 재킷'을 장만해 두면 간절기에도 감기 걱정 없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다. 타운웨어로 활용 가능한 캐주얼 스타일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지 않는 분에게도 부담 없이 선물하기에 좋다. 색상은 핑크와 네이비가 있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사랑하는 가족에게 평소 감사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분들은 가정의 달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능성부터 디자인까지 고려한 아웃도어 재킷으로 가족의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