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SNS '보리' 개설…고객 소통 강화
코오롱FnC, SNS '보리' 개설…고객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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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코오롱FnC

[서울파이낸스 김현경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는 23일부터 기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보리(BORI)'를 개설하고 고객 소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보리는 '코오롱FnC 고객의 의견을 보고, 듣고, 리뷰하는 소통의 장'이란 뜻을 담고 있다.

이번에 개설하는 SNS 보리의 채널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포스트 등이다.

보리는 코오롱FnC 브랜드의 패션아이템을 활용해 시즌별 스타일링을 제안하고, 유익한 패션 상식과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제공한다.

코오롱FnC는 SNS 개설 기념으로 이날부터 다음달 10일까지 SNS 이벤트 진행을 통해 쿠론 백과 슈콤마보니 신발, 커스텀멜로우 카드지갑, 스타벅스 커피 바우처 등 최대 30만원 상당의 선물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코오롱FnC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다음 달 13일 발표 예정이다.

조은주 코오롱FnC 브랜드커뮤니케이션실장은 "국내 대표적인 패션기업 코오롱FnC의 특성을 살려 다양한 패션 정보 및 브랜드 모델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 친근한 이야기를 담았다"며 "이번 SNS 채널 오픈을 시작으로 고객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가깝게 소통하는 패션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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