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9일 개장 전 주요공시
10월19일 개장 전 주요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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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파이낸스 차민영기자] 18일 장 마감 이후 19일 개장 전까지 주요 공시.

◆유가증권시장

코오롱은 자회사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대해 서울지방국세청이 742억9402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예정 납부기한은 오는 12월31일이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3.78%에 해당한다.

STX는 제88회, 제96회, 제97회 사채권자를 대상으로 신주 4130만8725주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1주당 액면가액은 2500원으로 기타자금 1231억원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회사 측은 "STX 경영정상화 계획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출자전환의 건"이라고 설명했다.

디아이씨는 북미 전기자동차 업체 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공급기간은 내년부터 단종시까지다. 공급금액은 내년 230억원, 2018년 490억원, 이후 연간 490억원 내외가 될 전망이다.

평화홀딩스는 자회사 평화산업주식회사가 보유한 채무 130억원 규모의 채무에 대해 156억원의 채무보증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9.88%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18일부터 내년 10월18일까지 1년간이다.

케이티스카이라이프는 오는 26~28일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미팅을 개최한다고 18일 공시했다.

현대산업개발은 올해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잠정)이 1164억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9%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628억3000만원으로 7.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813억4500만원으로 56.3% 증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9~21일 국내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자금모집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기업설명회)을 개최한다고 18일 공시했다.

대림씨엔에스는 올해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잠정)이 117억2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6% 줄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2억2300만원으로 9.0%, 당기순이익은 88억1700만원으로 16.55% 줄었다.

LG화학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잠정)이 4609억1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6% 줄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540억700만원으로 2.4%, 당기순이익은 2988억7700만원으로 12.7% 각각 줄었다.

◆코스닥시장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8일 스페로글로벌이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예고됐다고 공시했다. 불성실공시법인지정여부 결정시한은 내달 10일이다.

보타바이오는 원고인 김성태시가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주주총회소집 허가 소송을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원고 측은 보타바이오의 이사, 감사의 해임과 신규이사, 감사의 선임을 회의의 목적으로 하는 임시주주총회를 오는 12월15일 보타바이오의 대회의실에서 소집하는 것을 허가해줄 것을 요청했다. 임시주총 의장 직무대리인으로는 허치림 변호사 선임을 요청했다.

KJ프리텍은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18일 "사업다각화 및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투자유치를 검토 중에 있다"며 "상기 사항은 공시일 현재 확정되지 않았으며 확정되는 시점 또는 아래 재공시 예정일에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8일 아리온에 종속회사의 싱가포르거래소 상장 추진 보도 관련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19일 오후 12시까지다.

바텍은 100% 자회사 바텍글로벌을 소규모합병키로 결정했다고 18일공시했다. 바텍은 존속하고 바텍글로벌은 소멸한다. 바텍과 바텍글로벌의 합병비율은 1대0이다. 회사측은 "자원 통합 및 효율적인 운용을 통한 경영효율성 강화 및 조직간 유기적 협렵과 통합전략 수립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 목적"이라고 밝혔다.

케이엔씨글로벌은 조영환씨가 지난 11일 채무자 케이엔씨글로벌에 대한 파산 선고 소송을 수원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이피에프는 한국거래소의 '검찰 수백억 비자금 의혹 KPF 압수수색 보도'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작년 10월19일부터 서울세관 등으로부터 외환조사를 받고 있는 바, 세관 등으로부터 요구 받은 자료들을 제출하여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으며 이날 18일 현재까지 특별한 진행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이어 "아직 조사 중인 건이기 때문에 종료가 예정되어 있지 않아 확실한 내용이 나오는 즉시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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