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4천~3만원대 '가성비甲' 추석선물 출시
파리바게뜨, 4천~3만원대 '가성비甲' 추석선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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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파리바게뜨

[서울파이낸스 김소윤기자] 파리바게뜨가 7일 올 추석을 맞아 추석선물세트 50여종을 출시했다.

이번 파리바게뜨 추석선물은 4000원~3만원대의 가성비 좋은 가격대로 품격과 실속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신제품 및 베스트 제품을총망라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추석 선물의 의미에 걸맞게 품질과 고급스러움은 한층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먼저, 좋은 원료로 전통의 맛을 구현한 품격있고 실속있는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얇은 피 안에 통통한 국산 통팥을 가득 넣고 프랑스산 고급 버터를 섞어 촉촉함을 더한 명품 만주세트인 '우리통팥만주' △달콤하고 촉촉한 앙금과 쌉싸름한 프랑스산 고급 초콜릿을 넣어 먹기 좋은 2가지 맛 만주 세트인 '밀키초코만주' 등을 출시했다.

또 추석 3단 세트도 시선을 모은다. '풍성한 가을 선물 세트'는 명가명품 우리벌꿀 카스테라와 아몬드휘낭시에, 초코휘낭시에, 헤즐넛롤, 딥카카오로 1단을 구성하고 모나카와 화과자로 2단을, 떡 도라야끼와 밀키만주, 초코만주로 구성해 3단 상자에 담았다.

아울러, 국산 찹쌀로 바삭한 모나카와 풍부한 팥앙금의 도라야끼로 구성된 '정성가득세트' △팥, 밤, 콩흑깨 등 가을햇살을 담은 곡식들로 정성 들여 빚은 '가을담은 6色(색)만주' △제주 한천으로 만든 양갱과 모나카, 고소한 콩가루와 흑임자 만주로 구성된 '사랑가득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벌꿀카스테라, 도라야끼, 양갱으로 구성되어 전통차와 다과로 즐기기 좋은 '명가명품 구움과자세트' △정성으로 빚은 다섯가지 화과자와 도라야끼, 국산 찹쌀 모나카로 풍성하게 구성된 '행복가득 감사세트'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이번 추석을 준비했다.

국내산 가을 사과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진 '우리사과롤'은 가을 한정 판매 상품으로 한가위의 의미를 더하고 △알록달록 상큼한 3가지 과일롤로 구성된 '상큼한 디저트롤'은 산딸기롤, 한라봉롤, 블루베리롤로 구성돼 상큼한 과일향으로 입안을 가득 채워준다.

또 나무의 나이테 모양처럼 한겹 한겹 정성스럽게 구워 부드러운 독일 정통 케이크 '바움쿠헨 플레인'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나무 나이테를 닮은 모양이 건강과 장수의 의미를 담고 있어 어르신들 선물로 제격이라는 설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인기 만점인 특유의 부드러움과 촉촉함을 머금은 카스테라 선물 세트도 선보인다. △명가명품 제주녹차 카스테라'는 신선한 목초란과 은은한 제주 녹차를 담아 나무틀에서 장시간 숙성시키는전통 나가사키 방식으로 구웠고 △'전통방식 그대로 구운 촉촉한 카스테라'는 목초란의 흰자와 노른자의 황금비율 5대 3 반죽에 크리스털 슈가로 달콤함을 더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리바게뜨는 좋은 원료를 사용한 고급 추석 선물을 가성비가 좋은 가격대로 선보여 품격과 실속을 모두 갖춘 것이 장점"이라며 "실속형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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