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銀, 가락동 주상복합 프로젝트파이낸스 대출약정
국민銀, 가락동 주상복합 프로젝트파이낸스 대출약정
  • 서울금융신문사
  • 승인 2002.1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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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메인코리아산업개발에서 시행하고 성원건설에서 시공하는 가락동주상복합아파트 건설분양에 소요되는 자금중 550억원을 대출하기로 결정하고 10일 롯데호텔에서 대출약정식을 가졌다.

지난 7월부터 금융자문을 해온 국민은행은 LG화재가 참여하는 신디케이션을 통해 550억원 자금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건설될 가락동주상복합아파트는 대지면적 약3천평에 연면적 2만8천평규모의 아파트, 운동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건선분양하는 프로젝트로, 내년 1월초에 착공해 오는 2006년 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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